무엇이 궁금하세요?

왼쪽에서 분류를 골라 보세요. 처음 쓰시는 분도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사진은 눌러서 크게 볼 수 있고, 글씨가 작으면 Ctrl 키를 누른 채 + 를 눌러 화면을 키우세요.

처음 시작이 궁금해요

조부장이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위한 매물·고객·일정·계약을 한 곳에서 관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매물을 지도 위에 표시하고, 손님에게 맞춤 매물을 보내고, 직원과 자료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설치 없이 인터넷 주소(jobujang.com)로 접속해 바로 쓰며, 휴대폰에도 앱처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잘 못 다루는데 쓸 수 있나요?

네, 걱정 마세요. 처음 가입하면 5단계 안내가 차례로 도와드리고, 매물은 주소만 입력해도 등록됩니다.

화면 왼쪽 아래 주황색 [고객센터] 단추를 누르면 이 사용설명서와 1:1 문의를 언제든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면 무엇이 먼저 보이나요?

홈 화면이 열리고, 오늘 챙겨야 할 것들이 카드로 모여 있습니다.

• 오늘·이번주 일정 — 잡아둔 임장·계약 일정
• 잔금 임박(D-14) — 잔금일이 2주 안으로 다가온 계약 (놓치면 큰일 나는 날짜라 먼저 띄웁니다)
• 추천 매칭 — 등록해 둔 손님·매물끼리 알아서 찾은 짝
• 최근 등록 — 이번 주에 새로 넣은 매물
• 아래로 내리면 매물 현황·이번 달 실적까지 한눈에 봅니다.

공짜로 얼마나 써볼 수 있나요?

가입 후 7일 동안 모든 기능을 무료로 써보실 수 있습니다. 체험이 끝나도 입력하신 자료는 그대로 보관됩니다.

체험 중에도 매물을 유료와 똑같이 1,000건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기능도 제한이 없으니 실제 매물을 그대로 넣어보고 결정하세요.

신용카드 없어도 시작되나요?

네. 7일 무료 체험은 카드 등록 없이 바로 시작됩니다. 체험이 끝난 뒤 계속 쓰실 때 결제하시면 됩니다.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컴퓨터와 휴대폰 모두 됩니다. 휴대폰 인터넷으로 jobujang.com 에 접속한 뒤 ‘홈 화면에 추가’를 하면 앱처럼 아이콘이 생겨 더 편합니다.

• 아이폰 — 아래 공유 단추 → 홈 화면에 추가
• 갤럭시 — 메뉴(점 3개) → 앱 설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나요? 컴퓨터가 느려지지 않나요?

설치하지 않습니다. 인터넷 주소(jobujang.com)로 접속해서 바로 쓰는 방식이라, 컴퓨터에 프로그램을 깔지 않습니다.

그래서 컴퓨터가 느려지지 않고, 따로 업데이트를 받으실 필요도 없습니다 — 좋아진 기능은 접속하면 자동으로 적용돼 있습니다.

자료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내 컴퓨터가 고장나면 없어지나요?

자료는 내 컴퓨터가 아니라 인터넷 서버에 저장됩니다. 그래서 컴퓨터가 고장나거나 바꾸셔도 자료는 그대로입니다. 새 컴퓨터에서 로그인만 하면 하던 그대로 이어집니다.

더 안심하고 싶으시면 [데이터 관리] → [백업]으로 내 컴퓨터에도 사본을 내려받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저장 단추를 눌러야 하나요? 안 누르면 날아가나요?

매물·고객을 등록하거나 고칠 때는 창 아래 [저장]을 누르셔야 반영됩니다. 저장하면 바로 서버에 기록되니, 그 뒤로는 창을 닫거나 컴퓨터를 꺼도 안전합니다.

⚠️ 저장하지 않고 창을 닫으면 그때 입력하던 내용만 사라집니다(이미 저장된 자료는 그대로).

화면 글씨가 작아요. 크게 볼 수 있나요?

브라우저(인터넷 창) 자체를 확대하시면 됩니다.

• 키보드 — Ctrl 키를 누른 채 + 를 몇 번 누르세요 (되돌리기는 Ctrl 과 0)
• 마우스 — Ctrl 키를 누른 채 휠을 위로 굴리세요

이 사용설명서와 FAQ의 사진도 눌러서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매물 등록·관리

매물은 어떻게 올리나요?

화면 위쪽 [+ 매물 추가] 단추를 누르고, 물건유형(아파트·상가 등)을 고른 뒤 주소를 넣고 저장하면 됩니다. 주소만 넣어도 저장되고 지도에 바로 찍힙니다.

단지명·동·호수·층수는 나중에 채워도 됩니다.

면적은 평으로 넣나요, ㎡로 넣나요?

둘 중 편한 쪽 하나만 넣으시면 됩니다. 평을 넣으면 ㎡가, ㎡를 넣으면 평이 자동으로 계산돼 채워집니다.

가격은 만 원 단위로 넣습니다. (예: 3억 5천 → 35000)

임대인과 통화한 내용을 남겨둘 수 있나요?

네. 매물 등록·수정 창 아래 [관리 기록]에 유형(전화·방문·문자·브리핑)을 고르고 내용을 적은 뒤 [추가]를 누르면 한 줄씩 쌓입니다. 나중에 누가 봐도 그동안의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도 똑같이 기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 기록은 수정 창 안에서만 넣을 수 있고, 창을 [저장]해야 반영됩니다.

매물 사진도 올릴 수 있나요?

네. 한 매물에 최대 10장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고르면 되고, 휴대폰으로 바로 찍어 올릴 수도 있습니다. 올린 사진은 자동으로 압축됩니다.

사진은 손님에게 보내는 맞춤매물에도 함께 보입니다.

내 사진을 다른 곳에서 퍼가는 게 걱정돼요.

[워터마크]를 체크하고 사무실 이름·전화번호를 적으면, 올린 사진에 자동으로 새겨집니다. 다른 곳에 퍼가더라도 우리 사무실 것임이 사진에 남습니다.

매물은 몇 건까지 올릴 수 있나요?

무료 체험·유료 구독 모두 기본 1,000건까지 등록됩니다. 직원이 등록한 매물도 함께 계산됩니다.

더 필요하면 1,000건씩 추가로 늘릴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 → 결제관리)

직원 계정을 추가해도 매물 등록 한도는 늘어나지 않습니다 — 매물은 매물대로 따로 추가하셔야 합니다.

⚠️ 휴지통에 있는 매물도 한도에 포함됩니다. 한도가 꽉 찼다면 휴지통을 비워야 자리가 빕니다.

표(엑셀)처럼 줄줄이 보고 싶어요.

매물 화면 오른쪽 위에서 [시트] 보기로 바꾸면 엑셀처럼 표로 볼 수 있고, 칸을 눌러 바로 고칠 수도 있습니다. 고객도 똑같이 됩니다.

여러 매물의 담당자를 한꺼번에 바꿀 수 있나요?

네. [시트] 보기에서 바꾸려는 칸의 제목(예: 담당자)을 누르면 작은 창이 열리고, 맨 아래 [이 칸 일괄 바꾸기]가 있습니다.

그 칸에 지금 들어 있는 값이 건수와 함께 나오니, 직접 치지 마시고 바꿀 값을 눌러서 고르세요. 띄어쓰기가 조금 달라 못 찾는 일이 없습니다. 빈칸만 골라 채우는 것도 됩니다.

⚠️ 바뀌는 대상은 지금 목록에 보이는 매물 전부입니다 — 탭이나 매물필터로 걸러 두셨다면 그 안에서만 바뀝니다. 되돌리기가 없으므로 누르기 전에 “몇 건이 어떻게 바뀌는지” 안내 줄을 꼭 확인하세요.

주소처럼 한꺼번에 바꾸면 안 되는 칸은 버튼이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미분류] 탭이 생겼어요. 거기 매물이 왜 들어가 있나요?

물건유형이 아파트·빌라·원룸… 어느 탭과도 안 맞는 매물이 미분류로 모입니다. 주로 두 가지 경우입니다.

① 엑셀로 올릴 때 물건유형을 조금 다르게 적었을 때
② 환경설정에서 카테고리 이름을 바꿨을 때 (옛 이름이 매물에 남아 있는 경우)

고치시려면 미분류 탭에서 물건유형 칸 제목 → [이 칸 일괄 바꾸기]로 올바른 유형으로 바꿔주시면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 미분류가 한 건도 없으면 이 탭은 보이지 않습니다. 탭이 보인다는 건 챙길 매물이 있다는 뜻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매물이 지도에 어떻게 보이나요?

등록한 매물이 지도 위에 핀으로 표시됩니다. 핀을 누르면 그 매물 정보가 뜨고, 아래 카드 목록과 함께 봅니다.

원하는 조건만 골라 보고 싶어요.

[매물필터] 단추를 눌러 물건유형·가격·면적·거래방식 등 조건을 정하면, 지도와 목록에 그 조건에 맞는 매물만 보입니다. 고객도 [고객필터]로 똑같이 걸러 봅니다.

필터에 어떤 항목을 띄울지는 환경설정 → 필터 수정에서 정합니다.

지도 핀 모양이나 색을 바꿀 수 있나요?

네. 환경설정 → 지도 설정에서 정합니다.

• 숫자형 — 매물 개수를 숫자로 표시
• 지역명형 — 시 → 구 → 동 순으로 지역 이름 표시

가까운 매물을 하나로 묶는 반경과 색깔도 바꿀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공부 조회

주변 실거래가(시세)를 지도에서 볼 수 있나요?

네. 지도 왼쪽 위 [실거래가] 단추를 누르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가 지도에 가격으로 표시됩니다. 멀리서 보면 시·구·동별 평균, 가까이 확대하면 단지별 시세가 뜨고, 단지를 누르면 거래 내역까지 볼 수 있습니다.

아파트 매매·전월세, 오피스텔, 빌라, 상가 등 유형을 골라 켜고 끌 수 있습니다.

건축물대장·공시지가 같은 공부(公簿)도 조회되나요?

네. 매물 상세 아래 [열람 / 조회] 단추를 누르면 한 화면에서 8가지를 매물 주소 기준으로 바로 확인합니다 — 실거래가 · 건축물대장 · 토지(임야)대장 · 토지이용계획 · 지적도 · 공시지가 · 공시가격 · 단지 정보. 정부 기관(건축HUB·V-world·국토부)에서 실시간으로 불러옵니다.

각 탭은 누를 때만 불러와 빠르고, 보고 싶은 탭을 골라 인쇄할 수도 있습니다.

특정 매물의 시세 흐름을 보고 싶어요.

매물 상세를 열고 [열람 / 조회] → [실거래가] 탭에서 그 단지의 매매·전월세 가격 추이 그래프와 최근 거래 내역을 면적별로 볼 수 있습니다. [공시지가] 탭에서는 해마다의 공시지가 흐름도 그래프로 봅니다.

단독·다가구·토지는 시세가 왜 “일대”로만 나오나요?

국토교통부가 단독·다가구·토지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정확한 지번을 공개하지 않습니다(동까지만). 그래서 정확한 한 필지 시세 대신 그 동(洞) 일대의 거래로 보여드립니다. 아파트·오피스텔처럼 공동주택은 단지별 정확한 시세가 나옵니다. (다른 부동산 앱도 같은 이유로 동일합니다.)

여기서 조회한 자료로 계약해도 되나요?

조회 자료는 빠른 열람·참고용입니다. 자동으로 불러온 자료가 실제 매물과 같은지는 직접 확인하셔야 하며, 법적 효력은 없습니다. 실제 계약 단계에서는 등기부등본·토지이용계획확인원 등 정식 서류로 다시 확인하세요.

고객 관리

손님 정보도 저장되나요?

네. 위쪽 [고객 추가]로 손님의 연락처와 원하는 조건(물건유형·거래방식·예산·희망 지역·입주 시기)을 저장합니다.

이 조건을 적어두면 맞는 매물을 알아서 찾아줍니다(자동 매칭). 자세히 적을수록 정확해집니다.

손님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표시할 수 있나요?

네. 진행사항을 접수 → 미팅진행 → 계약진행 → 계약완료 → 거부 중에서 고릅니다. 단계를 표시해두면 놓치지 않고, 나중에 [고객필터]로 “계약진행 중인 손님만”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손님과 상담한 내용도 기록되나요?

네. 매물과 똑같이 고객 수정 창 아래 [관리 기록]에 전화·방문·문자 등 상담 내용을 한 줄씩 남길 수 있습니다. 창을 [저장]해야 반영됩니다.

기록은 엑셀로 내보낼 때 마지막 칸에 함께 나옵니다.

담당자별로 손님을 나눠 볼 수 있나요?

네. 고객마다 담당자를 적어두면, 직원이 여럿일 때 담당자별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 매물도 똑같습니다.

손님에게 보내기

손님별로 보여줄 매물을 미리 묶어둘 수 있나요?

네, [담기]입니다. 매물 화면에서 매물을 체크하고 오른쪽 세로 버튼의 [담기]를 누르면 그룹으로 묶입니다.

💡 “김사장님_아파트_3건”처럼 손님 이름으로 그룹을 만들면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 고객도 똑같이 묶을 수 있습니다.

손님에게 매물 몇 개만 골라서 보여주고 싶어요.

매물을 골라 [맞춤매물]을 누르면 손님용 링크가 만들어지고 주소가 자동 복사됩니다. 카톡·문자에 바로 붙여넣어 보내세요.

손님은 앱 설치도 로그인도 없이 그 링크만으로 고른 매물을 지도와 함께 봅니다. 담기 그룹을 골라 [맞춤매물]을 눌러도 바로 만들어집니다.

손님이 링크를 봤는지 알 수 있나요?

네. 맞춤매물 목록에 조회 횟수와 마지막으로 본 때가 표시됩니다. 링크에는 유효기간이 있어 남은 날짜(D-일)도 함께 보이고, [갱신]으로 기간을 늘리거나 [삭제]로 더 못 보게 막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나 소유자 정보까지 손님에게 보일까 걱정돼요.

환경설정 → 맞춤매물 공유 설정에서 손님 페이지에 어떤 항목을 보여줄지 하나하나 정합니다. 체크를 풀면 수수료·소유자 연락처 같은 민감한 정보는 빠진 채 나갑니다.

미리보기로 손님이 실제로 보게 될 화면을 확인한 뒤 보내세요.

문자·카톡에 붙여넣을 매물 소개글을 만들 수 있나요?

네. 매물을 고르고 [소개]를 누르면 매물 소개 양식이 글자로 복사됩니다. 문자·카톡에 그대로 붙여넣으면 됩니다.

어떤 항목을 넣을지와 순서는 환경설정 → 복사기능에서 정하고, 미리보기로 결과를 바로 확인합니다.

자동 매칭

자동 매칭이 뭔가요?

손님(고객)에 적어둔 원하는 조건(지역·예산·면적 등)과 매물 정보를 조부장이 자동으로 비교해서 딱 맞는 상대를 골라주는 기능입니다.

새로 입력할 것 없이 이미 등록해 둔 매물·고객만으로 바로 됩니다. “이 손님한테 어떤 매물을 보여주지?”, “이 매물은 어느 손님이 찾을까?” 를 한 번에 찾아줍니다.

어디서 쓰나요?

매물 상세를 열면 아래쪽에 [이 매물에 맞는 고객 찾기], 고객 상세를 열면 [이 고객에게 맞는 매물 찾기] 단추가 있습니다. 누르면 조건에 맞는 상대 목록이 바로 뜹니다.

따로 누르지 않아도 홈 화면 [추천 매칭] 카드에 최근 짝이 계속 올라옵니다.

맞는 매물을 손님에게 바로 보낼 수 있나요?

네! 결과 목록은 기본으로 전부 선택돼 있습니다. 빼고 싶은 것만 체크를 풀고 [맞춤매물] 단추를 누르면, 고른 매물들로 손님용 공유 링크가 한 번에 만들어지고 주소가 자동 복사됩니다.

모아만 두고 싶으면 [담기]를 누르면 됩니다. (매물 → 맞는 고객 쪽은 [담기]만 있습니다.)

매칭 기준을 바꿀 수 있나요?

네, 자유롭게 정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 → [매칭 설정]에서 거래방식·보증금·월세·권리금·면적·지역을 켜고 끄거나, 허용범위(±%)를 넓히고 좁힐 수 있습니다.

[매칭 항목 추가]로 “고객의 희망업종 ↔ 매물의 현업종”처럼 나만의 비교 항목도 만들 수 있어요.

‘필수’랑 ‘가점’이 뭔가요?

각 매칭 항목을 필수 또는 가점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 필수 — 이 조건이 안 맞으면 결과에서 빠집니다. (예: ‘지역’을 필수로 → 원하는 동네가 아니면 안 보임)
• 가점 — 안 맞아도 빠지지 않고, 맞으면 더 잘 맞는 것으로 위에 표시됩니다. (예: ‘면적’을 가점으로 → 면적이 좀 달라도 보이되 비슷한 게 위로)

“지역·예산은 꼭, 면적은 비슷하면 좋고”처럼 설정하면 됩니다.

매칭이 하나도 안 떠요.

먼저 물건유형이 같아야 매칭됩니다(상가 손님에겐 상가 매물만). 그리고 손님·매물에 비교할 정보(예산·지역 등)가 적혀 있어야 합니다.

또 진행상태도 봅니다 — 매칭 설정의 [결과에 포함할 진행상태]에서 체크한 것만 결과에 나옵니다(예: ‘계약완료’를 빼두면 안 보임).

결과가 너무 적으면 허용범위를 넓히거나 일부 항목을 가점으로 바꿔 보세요. 반대로 너무 많으면 허용범위를 좁히거나 필수를 늘리면 됩니다.

일정·급여·연락처

일정 관리도 되나요?

네. [일정관리]에서 달력으로 임장·계약·미팅·잔금 일정을 관리합니다. 유형마다 색이 달라 한눈에 구분됩니다. 날짜를 누르면 그날 일정을 바로 넣을 수 있고, 매물·고객을 일정에 연결해 둘 수도 있습니다.

오늘·이번주 일정은 홈 화면에도 함께 뜹니다.

수수료나 급여 계산도 되나요?

네. [급여정산]에서 계약 건별 수수료, 기본급, 정산 내역을 계산하고 관리합니다. 소공·개공·보조원 구분과 담당자별 정산이 됩니다.

잔금일을 넣어두면 홈 화면에 “잔금 임박(D-14)”으로 미리 알려줍니다.

전화번호만 따로 모아 휴대폰에 넣고 싶어요.

[연락처] 탭에서 매물·고객의 전화번호를 vCard(연락처 파일)나 엑셀로 저장해 휴대폰에 한 번에 넣을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넣고 싶으면 ‘휴대폰 연동’(Google 동기화)을 참고하세요.

연락처에 표시되는 이름을 바꾸고 싶어요. (역할 설정)

[연락처] 탭 → 역할 설정에서 정합니다. 매물 한 건은 임대인·임차인·관리인 등 역할별로 나뉘어 연락처가 만들어지는데, 각 역할마다 어떤 항목을 이름으로 쓸지(예: 이름 + 회사명 + 동·호수)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정한 이름 형식이 vCard 저장과 Google 동기화에 그대로 쓰입니다.

직원과 함께 쓰기

직원 계정을 만들 수 있나요?

네. 환경설정 → 권한설정에서 사장님이 직원(부계정)의 이메일·비밀번호를 직접 만들어 줍니다. 기본 1개가 포함되고, 더 필요하면 추가할 수 있습니다.

직원과 자료를 어떻게 나눠 쓰나요?

세 가지 중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① 분리 — 각자 자기 자료만 보고 고칩니다 (사장님은 직원 자료를 볼 수만 있음)
② 공동 열람 — 사무실 전체 자료를 함께 보되, 고치고 지우는 건 자기가 입력한 것만
③ 공동 편집 — 전체 자료를 함께 보고 누구나 고치고 지울 수 있음

연동 모드를 바꾸면 그동안 쌓인 자료는 어떻게 되나요?

사라지지 않습니다. 분리 ↔ 공동 모드를 바꾸면 그동안 입력한 자료의 소속이 새 모드에 맞게 자동으로 정리돼, 어느 모드에서든 빠짐없이 보입니다.

• 분리 → 공동 : 직원이 따로 만들던 자료가 사무실 공동 자료로 합쳐집니다
• 공동 → 분리 : 사무실 자료 중 각 직원이 만든 것은 그 직원 영역으로 돌아갑니다 (사장님이 만든 건 그대로)

누가 만들었는지(작성자 이름표)는 항상 그대로 유지됩니다. 많은 자료를 한 번에 옮기는 작업이라 전환 직전 전체 데이터를 ZIP으로 자동 백업해 사장님 PC에 내려받아요 — 문제 없으면 안 열어봐도 되는 보험용입니다.

직원이 그만두면 그 자료는 어떻게 되나요?

공동 모드에서 직원이 등록한 자료는 사무실(주계정) 자료로 저장됩니다. 그래서 직원이 그만두고 계정을 지워도 사무실 자료는 그대로 남습니다.

직원이 내 영업자료를 다 가져갈까 걱정돼요.

직원에게는 기본적으로 ‘내보내기(엑셀·이미지 저장)’ 권한이 꺼져 있고, 켜더라도 직원 본인이 입력한 자료만 내보낼 수 있습니다. 사무실 전체 백업·복원은 사장님(주계정)만 할 수 있습니다.

엑셀 업로드·삭제 같은 위험한 권한은 [세부권한]에서 직원마다 하나씩 켜고 끕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볼 수 있나요?

네. 환경설정 → 활동로그에 누가 어떤 매물을 등록·수정·삭제했는지 전부 남습니다. 구분·행위자·기간으로 걸러 “직원 A가 이번 달에 삭제한 것”처럼 좁혀 찾을 수 있습니다.

같은 화면에서 접속(로그인) 기록도 봅니다 — 언제·어느 기기·어느 IP에서 로그인했는지.

⚠️ 낯선 접속이 보이면 즉시 비밀번호를 바꾸세요. 기록은 2년간 보관됩니다.

누가 가격을 잘못 고쳤는지 찾을 수 있나요?

네. 활동로그에서 [상세]를 누르면 바뀌기 전 값과 후 값을 나란히 보여줍니다. 어느 항목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대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삭제·휴지통·백업

매물을 실수로 지웠어요. 되살릴 수 있나요?

네. 지운 매물·고객은 휴지통에서 30일간 보관됩니다. [데이터 관리] → [휴지통] 탭에서 [복원]을 누르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되살리면 매물 목록·지도는 물론 손님에게 보낸 맞춤매물 링크에까지 그대로 다시 나타납니다.

매물과 고객은 위쪽 [매물] / [고객] 탭으로 나눠서 봅니다.

휴지통에 있는 매물도 등록 한도에 잡히나요?

네, 잡힙니다. 휴지통에 있어도 매물 수량에 계속 포함됩니다.

한도가 꽉 찼다면 휴지통에서 [영구 삭제] 또는 [전체 비우기]를 해야 자리가 빕니다.

완전히 지우려면 어떻게 하나요?

휴지통에서 [영구 삭제]를 누르면 완전히 지워집니다. 사진까지 함께 지워지고, 이건 되살릴 수 없습니다.

한꺼번에 비우려면 [전체 비우기]를 쓰세요. 아무것도 안 하셔도 3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내 자료를 내 컴퓨터에도 보관하고 싶어요.

[데이터 관리] → [백업] 탭에서 [백업] 단추를 누르면, 사무실 전체 자료(매물·고객·일정·급여·담기·맞춤매물·설정)와 사진을 ZIP 파일 하나로 내 컴퓨터에 내려받아 보관할 수 있습니다.

‘내 자료는 내가 갖고 있다’는 안심용입니다.

백업하면 뭐가 들어있나요?

사람이 보기 쉬운 엑셀 파일(매물·고객·급여), 되살리기용 데이터, 매물 사진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 받은 ZIP에는 손님 개인정보가 있으니 본인만 안전하게 보관하세요.

백업한 걸 다시 되살릴 수 있나요?

네. 같은 [백업] 탭의 [복원]에서 백업 ZIP 파일을 올리면 자료를 되살립니다. 컴퓨터를 바꾸거나 자료가 사라졌을 때 쓰는 재해 복구용입니다.

💡 실수로 지운 매물 하나를 되살릴 때는 백업 복원이 아니라 [휴지통]을 쓰세요. 그게 훨씬 간단합니다.

복원하면 지금 자료가 지워지나요?

아니요. 복원은 지금 자료를 지우지 않고 백업 내용을 더합니다.

⚠️ 그래서 지금 쓰는 계정에 그대로 복원하면 자료가 두 벌이 됩니다(번호가 겹치면 새 번호로 추가되기 때문). 복원은 빈 계정·새 기기에 되살릴 때 쓰는 기능입니다.

백업·복원은 누가 할 수 있나요?

사장님(주계정)만 할 수 있습니다. 사무실 전체 자료(직원이 등록한 손님 정보 포함)가 들어가기 때문에, 직원(부계정) 화면에는 백업 탭이 보이지 않습니다.

자료 주고받기·엑셀

다른 직원·사무실과 매물을 주고받을 수 있나요?

네, [데이터 공유]입니다. 매물(또는 고객)을 체크하고 오른쪽 세로 버튼의 [전송]을 누른 뒤 상대방 이메일을 넣으면 보내집니다.

위쪽 [받은 목록] / [보낸 목록]으로 나눠서 봅니다.

자료를 받으면 바로 내 매물이 되나요?

아니요. 받은 자료는 목록에서 대기합니다. [미리보기]로 어떤 매물인지 먼저 확인하고, [내 매물에 추가]를 눌러야 그때 내 자료가 됩니다. 사진도 함께 넘어옵니다.

받은 목록에서 [삭제]하면 내 화면에서만 사라집니다 — 상대방 목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엑셀로 한꺼번에 올릴 수 있나요?

네. [데이터 관리] → [매물] 탭에서 ① 샘플 엑셀을 먼저 받아 그 형식에 맞춰 채운 뒤 ② 업로드하면 한 번에 등록됩니다. 주소가 있으면 지도에도 자동으로 찍힙니다.

⚠️ 컬럼 이름이 다르면 못 읽습니다 — 반드시 샘플 양식을 받아서 쓰세요. (물건유형별로 시트가 나뉘어 있습니다.) 고객도 같은 방식입니다.

💡 업로드가 끝나면 결과 리포트가 뜹니다. 그냥 닫지 마시고 꼭 읽어보세요 — 조용히 잘못 들어간 자료를 여기서만 알 수 있습니다.

엑셀을 올렸더니 “엑셀에 없던 칸” 이라는 빨간 경고가 떴어요.

엑셀에 그 칸이 아예 없어서, 그 자리에 기본값이 대신 들어갔다는 뜻입니다. 주로 거래방식·진행상태에서 생깁니다.

그냥 두면 그 값으로 걸러 찾을 때 매물이 안 나옵니다. 예를 들어 매매 물건인데 거래방식이 기본값으로 들어가 있으면, 매매로 필터해도 0건으로 보입니다. 화면 어디에도 표시가 남지 않아 이 리포트가 유일한 단서입니다.

⚠️ 엑셀에 칸을 넣어 다시 올리지 마세요 — 같은 매물이 한 번 더 등록됩니다. 이미 올라간 매물의 값을 고치시는 게 맞습니다. 건수가 많으면 [시트] 보기 → 그 칸 제목 → [이 칸 일괄 바꾸기]로 한 번에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올리고 나니 “선택 목록에 없는 값” 이라는 경고가 떴어요.

엑셀에 적으신 값이 그 칸의 선택 목록에 없는 값이라는 뜻입니다. 자료는 그대로 저장됐지만 필터로는 검색되지 않습니다.

둘 중 하나로 맞추시면 됩니다.
① 환경설정 → 항목수정에서 그 값을 선택지에 추가하거나
② 올라간 매물의 값을 목록에 있는 값으로 수정(여러 건이면 [이 칸 일괄 바꾸기])

지금 있는 자료를 엑셀로 내려받고 싶어요.

[데이터 관리] → [전체 내보내기]를 누르면 지금 있는 자료가 엑셀로 내려받아집니다. 관리 기록도 마지막 칸에 함께 나옵니다.

일부만 내려받으려면 목록에서 골라 [엑셀] 단추를 쓰세요.

휴대폰 연락처·캘린더 연동

매물·고객을 휴대폰 연락처에 자동으로 넣을 수 있나요?

네. [연락처] 탭 → [Google 동기화]에서 본인 Google 계정을 연동하면, 매물·고객이 Google 주소록(“조부장 매물·고객” 라벨)에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휴대폰 연락처 앱에서 바로 보입니다.

전화 오면 누군지 화면에 뜨게 하고 싶어요.

바로 그 효과입니다. 매물·고객 전화번호가 휴대폰 주소록에 들어가 있으면, 그 번호로 전화가 올 때 누구인지 화면에 뜹니다.

예) 전화가 오면 “[조부장] 김임대인 (강남 105동)” 처럼 표시됩니다.

갤럭시랑 아이폰 둘 다 되나요?

둘 다 됩니다.

• 갤럭시(안드로이드) — “조부장 매물·고객” 라벨로 깔끔하게 분리되어 보입니다
• 아이폰 — 라벨 분리가 안 돼 본 주소록에 섞이지만, 이름 앞에 [조부장]이 붙어 구분됩니다

일정도 휴대폰 캘린더에 뜨나요?

네. 조부장 일정이 Google 캘린더 “조부장 일정”에 자동으로 들어가, 휴대폰 캘린더 앱에서 알림과 함께 보입니다.

구글에서 지우면 내 조부장 자료도 지워지나요?

아니요. 한 방향(조부장 → Google)으로만 보냅니다. Google 쪽에서 연락처를 고치거나 지워도 조부장 자료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연동을 끊을 수 있나요?

네. 같은 화면에서 [연결 해제]를 누르면 됩니다. 원하면 Google에 보낸 자료까지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내 입맛대로

입력하는 항목을 바꾸고 싶어요.

환경설정 → 매물(고객)데이터 항목설정에서 입력 칸을 추가·삭제·이름변경할 수 있습니다.

항목마다 “쓰는 유형”을 체크해 물건 종류(아파트·상가 등)별로 다른 칸이 나오게 할 수 있고, 미리보기로 등록창이 어떻게 보일지 바로 확인합니다.

카드에 보이는 정보를 바꾸고 싶어요.

환경설정 → 매물목록 수정(고객은 고객목록 수정)에서 카드에 어떤 정보를 어디에 보여줄지 자유롭게 배치합니다. 1열·2열로 바꾸거나 구분선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검색 필터에 나오는 항목을 바꾸고 싶어요.

환경설정 → 필터 수정에서 정합니다. 매물필터·고객필터는 물론 시트형(표) 보기의 컬럼까지 여기서 표시 / 숨김을 정합니다.

설정을 다른 컴퓨터에도 똑같이 옮길 수 있나요?

네. 환경설정 화면의 [설정값 내보내기]로 파일을 받고, 다른 곳에서 [설정값 불러오기]로 올리면 항목·카드·필터 설정이 그대로 옮겨집니다. (매물·고객 자료는 백업 기능을 쓰세요.)

물건유형 이름(카테고리)을 바꾸면 기존 매물은 어떻게 되나요?

이름을 바꾸고 저장하면 “기존 데이터도 함께 옮길까요?” 하고 물어봅니다. 그대로 두시면(기본값) 이미 등록된 매물·고객의 물건유형도 새 이름으로 함께 바뀝니다.

⚠️ 이때 체크를 푸시면 옛 이름이 매물에 그대로 남아, 그 매물들이 어느 탭과도 안 맞게 되어 [미분류] 탭으로 모입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함께 옮기시는 편을 권합니다.

💡 함께 옮겨도 매물의 “데이터 수정” 날짜는 바뀌지 않습니다 — 이름표만 바뀐 것이지 내용을 고치신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요금·결제

한 달에 얼마인가요?

월 6,600원입니다. 기본으로 매물 1,000건, 직원 계정 1개가 포함됩니다.

환경설정 → 결제관리에서 [유료 구독 시작하기]를 누르고 카드를 등록하면 매달 자동 결제됩니다.

쿠폰을 받았는데 어디에 넣나요?

환경설정 → 결제관리의 [쿠폰 등록] 란에 코드를 넣고 [적용]을 누르세요.

체험 연장 · 직원 계정 추가 · 매물 등록 수 추가 같은 혜택이 바로 반영됩니다.

직원을 더 늘리고 싶어요.

기본은 직원 1명입니다. 더 필요하면 한 명당 월 3,300원으로 추가합니다.

💡 달 중간에 추가하면 남은 날짜만큼만 계산해서 청구합니다.

매물을 1,000건보다 더 올리고 싶어요.

1,000건씩 추가할 때마다 월 3,300원입니다. 결제관리에서 매물 슬롯을 추가하세요.

지금 몇 건 쓰고 있고 얼마나 남았는지도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

해지하면 어떻게 되나요? 환불되나요?

해지하시면 이미 결제한 기간은 끝까지 정상 이용하시고, 다음 달부터 결제되지 않습니다. 해지해도 자료는 그대로 보관됩니다.

이미 결제한 금액은 원칙적으로 환불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환불됩니다.

• 회사 잘못으로 24시간 이상 서비스가 멈춘 경우
• 중복 결제되었거나 금액이 잘못 청구된 경우
• 그 밖에 법령이 환불을 정한 경우

그 외에도 사정이 있으시면 고객센터(070-4571-8759 · 1for9@naver.com)로 문의하시면 협의해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 제10조(환불 정책)를 참고하세요.

💡 7일 무료 체험으로 충분히 확인하신 뒤 결제하시길 권합니다.

안심하고 쓰기 (보안·개인정보)

손님 개인정보를 여기에 넣어도 괜찮은가요?

네. 자료는 암호화된 통신으로 오가고, 내 계정(과 내가 만든 직원 계정)만 볼 수 있게 잠겨 있습니다. 다른 중개사무소는 물론 조부장 직원도 사장님 자료를 함부로 들여다볼 수 없습니다.

중개사무소는 손님 정보를 다루는 게 본업이므로, 종이 장부나 개인 휴대폰에 흩어두는 것보다 잠긴 프로그램에 모아두는 편이 오히려 안전합니다. 다만 백업 ZIP 을 내려받으셨다면 그 파일은 본인만 보관하세요.

누가 몰래 내 계정에 들어왔는지 알 수 있나요?

네. 환경설정 → 활동로그의 접속(로그인) 기록에 언제·어느 기기·어느 IP에서 로그인했는지 남습니다.

⚠️ 모르는 접속이 보이면 즉시 비밀번호를 바꾸세요. 그리고 조부장은 한 계정에 한 기기만 로그인되므로, 누가 내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내가 쓰던 화면이 로그아웃됩니다 — 그것도 신호입니다.

집 컴퓨터랑 사무실 컴퓨터에서 같이 쓸 수 있나요?

둘 다 쓸 수 있지만, 동시에는 안 됩니다. 보안을 위해 한 계정은 한 기기에서만 로그인되기 때문입니다.

사무실에서 쓰다가 집에서 로그인하면 사무실 화면은 자동 로그아웃됩니다. 자료는 서버에 있으니 어디서 로그인해도 내용은 똑같습니다.

💡 여러 사람이 동시에 써야 한다면 직원 계정(부계정)을 만드세요 — 그건 각자 따로 로그인됩니다.

카드 정보는 안전한가요?

카드 번호는 조부장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결제는 포트원·KCP 등 전문 결제사가 처리하고, 조부장은 결제 결과만 받습니다. 카드 정보는 결제사가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직원이 실수로 매물을 다 지우면 어떡하죠?

바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지운 매물·고객은 휴지통에서 30일간 보관되니 [복원]으로 되살리면 됩니다.

그리고 활동로그에 누가 언제 무엇을 지웠는지 전부 남습니다.

애초에 못 지우게 하려면 권한설정 → [세부권한]에서 그 직원의 [데이터 수정·삭제]를 꺼두세요. ⚠️ 다만 이건 수정과 삭제가 하나로 묶여 있어, 끄면 고치는 것도 못 하게 됩니다.

값을 잘못 고쳤는데 되돌릴 수 있나요?

환경설정 → 활동로그에서 [상세]를 누르면 바뀌기 전 값과 후 값을 나란히 보여줍니다. 원래 값이 무엇이었는지 확인하고 다시 입력하시면 됩니다.

(자동으로 되돌리는 단추는 아직 없습니다 — 값을 보고 직접 고치셔야 합니다.)

손님에게 보낸 링크를 손님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면요?

링크를 받은 사람은 누구나 볼 수 있으므로, 보여줄 항목을 미리 골라 두는 게 중요합니다. 환경설정 → 맞춤매물 공유 설정에서 수수료·소유자 연락처 같은 민감한 항목은 빼두세요.

이미 보낸 링크가 걱정되면 [맞춤매물] 탭에서 [삭제]하면 그 링크는 즉시 안 열립니다. 링크에는 유효기간도 있어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만료됩니다.

인터넷이 끊기면 어떻게 되나요?

인터넷이 끊기면 저장이 안 됩니다. 저장을 눌렀는데 안 된다는 표시가 뜨면, 인터넷을 확인하고 다시 [저장]을 눌러주세요.

이미 저장된 자료는 서버에 있으니 끊겨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문제 해결·고객센터

막히는 게 있는데 어디에 물어보나요?

어느 화면에서든 왼쪽 아래 주황색 헤드셋 단추를 누르면 문의 창이 열립니다. 여기서 바로 물어보시면 됩니다.

전문 용어를 모르셔도 됩니다 — “매물이 지도에 안 떠요”처럼 편하게 적으시면 됩니다. 문의하기 전에 [자주 묻는 질문]·[사용설명서]에서 먼저 찾아보실 수도 있습니다.

💡 평일 10:00~17:00에 답변드립니다. (점심 12:00~13:00 제외)

로그인이 안 되는데 어떻게 물어보나요?

로그인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로그인 화면 왼쪽 아래 헤드셋 단추를 누르면 문의 창이 열립니다.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거나 로그인이 막혔을 때, 아직 가입 전이실 때도 쓰실 수 있습니다.

이름 · 이메일 · 연락처와 궁금한 내용을 적어주세요.

⚠️ 로그인 전 문의는 그 창으로 답이 오지 않습니다. 적어주신 이메일로 답변을 보내드리고, 문자로는 “메일을 확인해 주세요” 안내만 갑니다. 이메일을 정확히 적어주세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데 화면을 보여줄 수 있나요?

네. 문의 입력창 옆 📎 클립을 눌러 화면 사진·영상은 물론 엑셀 같은 파일도 첨부하실 수 있습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문제를 훨씬 빨리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올리신 파일은 말풍선에서 다시 내려받거나 지울 수 있고, 7일 뒤에는 자동으로 지워집니다.

문자 알림을 안 받고 싶어요.

환경설정 → 알림 설정에서 마케팅 정보 수신(새 기능·할인 안내)과 야간 광고 수신(밤 9시~아침 8시)을 각각 끄고 켤 수 있습니다. 안 받으셔도 서비스 이용에 아무 지장 없습니다.

⚠️ 다만 결제 실패·체험 종료 임박·약관 변경·보안 같은 꼭 알아야 할 안내는 동의와 상관없이 발송됩니다.

화면이 이상해요. 눌러도 반응이 없어요.

대부분 새로고침으로 해결됩니다 — 키보드 F5 를 누르거나, 브라우저 주소창 옆 ↻ 모양 단추를 누르세요.

그래도 이상하면 인터넷 창을 완전히 닫았다가 다시 jobujang.com 에 들어와 보세요. 계속 그러면 고객센터에 화면 사진을 첨부해 알려주세요.

지도가 안 떠요.

지도는 별도 설정 없이 자동으로 제공됩니다. 일시적으로 안 보이면 새로고침(F5)해 주시고, 계속 안 보이면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주소를 넣었는데 지도에 안 찍혀요.

주소가 정확하지 않으면 지도에서 위치를 못 찾습니다. 매물을 열어 주소를 확인하시고, 도로명주소나 지번주소를 정확히 넣어 다시 저장해 보세요.

신축이라 아직 주소가 없는 경우처럼 정말 못 찾는 주소도 있습니다. 그때도 매물은 정상 등록되고 목록에서 관리됩니다 — 지도에만 안 뜹니다.

어떤 인터넷 창(브라우저)에서 써야 하나요?

크롬(Chrome)을 권해드립니다. 엣지(Edge)·사파리(Safari)·삼성인터넷도 됩니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e 모양 옛 아이콘)는 지원이 끝난 프로그램이라 제대로 안 됩니다. 화면이 깨져 보이면 먼저 이것부터 확인해 주세요.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어요.

로그인 화면의 [비밀번호 찾기]를 누르고 가입한 이메일을 넣으면 재설정 메일이 옵니다.

💡 메일이 안 보이면 스팸(광고)함도 확인해 보세요.

쓰던 프로그램(또는 엑셀 장부)의 매물을 옮겨올 수 있나요?

네. [데이터 관리] → [매물] 탭에서 샘플 엑셀을 먼저 받아 그 형식에 맞춰 옮겨 적은 뒤 업로드하면 한 번에 등록됩니다.

⚠️ 컬럼(칸) 이름이 샘플과 다르면 못 읽습니다 — 반드시 샘플 양식에 맞춰 주세요.

양이 많거나 형식이 복잡해 어려우시면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세요.

매물이 몇 건 안 되는데도 쓸 만한가요?

네. 매물이 적어도 손님 조건을 적어두면 자동 매칭이 짝을 찾아주고, 맞춤매물 링크로 손님에게 깔끔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오히려 혼자 하시는 사무소일수록 “어제 그 손님이 뭘 원했더라”를 안 놓치게 해주는 효과가 큽니다. 7일 무료 체험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전화로 물어볼 수는 없나요?

가능합니다. 고객센터 전화 070-4571-8759 또는 이메일 1for9@naver.com 으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평일 10:00~17:00, 점심 12:00~13:00 제외)

💡 다만 화면이 이상한 문제라면 프로그램 안 고객센터 창(왼쪽 아래 헤드셋)에서 📎 화면 사진을 첨부해 주시는 편이 더 빠르고 정확합니다 —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것을 저희가 바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를 받을 수 있나요?

결제 내역은 환경설정 → 결제관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금계산서가 필요하시면 사업자등록번호와 함께 고객센터로 요청해 주세요.

탈퇴하고 싶어요.

환경설정 → 결제관리 맨 아래에서 회원탈퇴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30일 안에는 다시 로그인해 복구할 수 있습니다.

💡 탈퇴 전에 [데이터 관리] → [백업]으로 자료를 내려받아 두시길 권합니다. 30일이 지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찾으시는 답이 없나요?

화면 왼쪽 아래 주황색 고객센터 단추로 직접 물어보실 수 있어요.